협상 레버리지로 핵무기를 썼다는 말과 똑같음.

이쪽에서 쿠바에 미사일 갖다 놓으면 저쪽은 튀르키예에 미사일 갖다 놓고

이쪽에서 기갑 웨이브 2만대 준비하면 저쪽에서는 퍼싱2 미사일 찜질 준비하는 식으로 대응하고 아 씨바 못해먹겠다 하면 협상장에 만나서 "거 장난이 너무 심한 거 아니오?" 하고 "놀랐어? 미안~>_<"하는 걸 40년 넘게 반복했다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