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연구직은 아니고 그냥 회사 셀러리 맨인데 내 주변에서 이직하거나 아예 스카웃으러 중국회사로 엄청 넘어가 요즘
일단 병신같은 한국 및 기타 윗선에서 압박이 외국인이라 어느정도 컷 되어지는 내용이 있고
중국회사들 내부조직 보면 한국 회사 벤치마킹해서 만들어서 적응하기 쉽고 또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있어 한국인들이 전문가로 메리트있음
그리고 중요한건 보수가 확실히 한국회사보다 20프로 이상 많이주고 경우에 따라선 50프로, 60프로까지 차이남..
그리고 점점 한국인 디렉터, VP들이 많아지면서 옛날처럼 단기로 빨리고 팽당한다 이것도 없어지고 그냥 능력 보여준거 만큼 진급한다는 분위기가 커지면서
중국회사로 이직도 고려해볼만한 커리아 패스가 되어버렸음..
이게 전문직/연구직은 그 메리트가 훨씬 큰거라서 요즘 저런분들 중국으로 가는게 나는 너무 이해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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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은 돈에 따라갈 수 밖에 없음.. 지리적으로 한국이랑 가까워서 원할때 방문도 되고 하니깐
돈도 돈인데 중국회사 자체 능력도 엄청 올라왔고 안정성 측면에서도 비슷한 업종기준 한국 일류 대기업 정도꺼지는 보장되어서 더 많이 움직이는듯…요즘 한국에서 구조조정이야기까지 나와서 더 많이 넘어가고 있어.. - dc App
@ㅇㅇ 솔직히 일하러 가는건 욕하면 안됌 우리나라 처우에 대한 의견만 봐도 욕 ㅈㄴ 하자늠? 근데 중국가면 처우도 괜찮고 페이도 쎈데 말만 좀 안 통할 뿐이지 중국인 인식이 그래서 그렇지 그냥 잘 대해줌. 그렇다 보니 먼 미국보다 더 메리트 있는 쪽으로 느껴지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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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 동안 땡기고 나간다는 마인드로 하는 사람도 있더라. Dji에서 일하던 분 썰 전해 들은 적이 있는데 흔히 생각하는 미국회사들처럼 성과급 많고 짤리기도 쉬운 구조라고 함
중국에 가도 계약 기간 보다 단물 다 빨아 먹으면 팽 시키고. 국내 복귀 후 취직 할려구 해도 중국 갔다 왓다면 안 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