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러시아에 우호적이고,
트럼프는 우크라에 돈 보내는게 낭비라고 대선에서 주장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트럼프가 당선되면 안되는 것이었음
우크라이나로써 근본적으로 트럼프 당선을 막을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는 해볼 수 있는게 있었는데,
유크라전 전황을 트럼프가 이용해서, 대선을 트럼프 유리하개 만드는것은 막아 보는거.
우크라전에서 미군이 죽어나가고 있는 것도 아니니 트럼프 공격은 겨우 돈 아깝다 정도인데,
우크라이나로써는 다행인점이,
미국인들이 오랜 소련과의 경쟁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러시아를 적대함
그래서 러시아가 망신당하고 고생한다 싶으면 은근히 좋아하고 돈 써도 좋다 생각하게 됨
그래서 러시아 망신 쑈를 벌이게 된게 쿠르스크 공세
애초에 목표가 트럼프가 러우전을 이용해 표를 얻는걸 막는 심리전이기 때문에
공세 자체가 말이 되느냐는 후순위였음
그리고 어느 정도는 성공해서, 사실 트럼프가 러우전 이용하는데 방해를 주긴 함
최종 목표인 트럼프 낙선에 실패해서 정말 안하니만 못하게 됐지만
2머전얘긴줄
그런 지엽적 성과는 성공하더라도 별로 의미 없음. 애초에 미국인 대부분은 지구 반대편 문제에 그리 신경을 쓰지 않고 외교 문제보다 내정 문제에 훨씬 민감함
외국 문제가 아니라. 돈쓰는거 즉, 국내문제로 트럼프가 선거에 써먹는다는 말.
쿠르스크 공세로 미대선 영향준다는 생각부터가 웃음벨임
줬음. 미국인들이 통쾌해해서 트럼프가 러우전 써먹기 어려워 졌어.
미국 공화당 지지 지역이 깡촌이라 외국 정보에 개어두움. 반짝 하는 이슈밖에 모르는데 걔내한테 각인시키기 딱 좋은 이슈임.
트럼프 지지층 상당수와 트럼프의 태도가 계속 변하는데 글로벌 어그로들이 상당한 영향을 주는건 맞음
@할랄포크 그 아니다...
@펩시01 그 마즘
트럼프가 러시아에 우호적인가..
그랬는데 생각보다 러시아가 영 아닌거 같다는 느낌드니까 바뀐거 같은데
트럼프와 러시아의 관계에 대해서는 증언이 많음. 심지어 앱스타인 증언도 있음.
가장 큰건 수미주 공세 전에 기습적으로 선빵쳐서 수미시와의 버퍼존을 확보하고 그 다음은 글로벌 어그로와 내부의 일시적 사기 진작 마지막은 포크롭스크 공세 강도 약화이긴 함 글로벌 어그로에 미국도 포함되지만
쿠르스크 병먹금 못한 푸틴이 포크롭스크 점령 못하고 드보르필리야 촉수가 포위당하는 상황을 만든거
정치적 공세가 맞긴한데 바흐무트같은 내정용 공세임
단적으로 바이든이 러시아 내부에 미사일 날리는것도 허용 안해준것만 봐도 알 수 있음
바이든 입장에서야, 우크라 이기라고 전쟁 지원해주는게 아니라, 미국 좋으라고 해주는거니. 자기들 손해 보는 결과날건 막고 지원해주지.
그런거 해봤자 로컬뉴스에선 잘 나오지도 않음. 그딴걸로는 미대선 영향안감. 내년에 경제 나빠지면 트럼프고 뭐고 다버릴 새끼들이 미국놈들임. 아가리 털었던게 우크라이나 갈 돈으로 경제살린다인데 그게 되겠냐고 ㅋㅋㅋ 우크라이나에 돈도 안줬는데 경제상황 나빠지면 내년에 트럼프도 답없어짐.
충분히 시끄러웠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