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커뮤나 유튭보면 독일 철도시스템 정시성 개판인 건 유명해서 거의 밈까지 돌던데 구체적인 이유 있음?독일이라면 시간 관리에 미친 나라이고, 철도 인프라 유지보수도 거의 집착수준으로 할 것 같은데
걍 빠져서 그럼(진짜로)
밑에 말한거면 독일이 아니라 일본임. 지진, 화산, 태풍, 폭설, 폭우 아니면은 정시지키는게 일본 철도임. 그래서 철뜨억들이 세계에서 정시 잘 지키는게 1위가 일본이라고 할 정도니. - dc App
그리고 유럽 공기업들이 생각보다 방만한데 그렇다고 민영화 하면 영국꼴 나는게 현실이라 유럽에서 최선의 선택은 프랑스라고 보고있음. - dc App
흘러빠진 기열 아쎄이들이라 그럼 오스트리아 화가였다면 이런 일 없었을것
왜냐면 철도시간 너무 잘 맞춰서 하지 말아야 할걸 바로 실행해서 개최국이 되어서 그럼
수상할정도로 폴란드의 한 시골로 국제열차를 많이 운행하던 시절...
제일 큰 문제는 용량 부족. 자국 내 뿐만이 아니라 국제열차들이 워낙 많이 돌아다니다 보니 선로 용량이 심하게 부족함. - dc App
거기다가 독일 주요 기차역은 터미널식이라서 선로 용량을 줄였으면 줄였지 늘리지는 못하는 판국임. - dc App
국제철도 때문에 더 심해짐 단순히 무능하다 관료주의다는 개소리고 이탈리아도 국내선 철도는 지속적으로 정시율 개선되는데 국제선만 아직도 개판임 즉 서로 다른 나라의 신호 시스템을 연동하고 실시간으로 관제하는거는 처음부터 대판 꼬일 수 밖에 없음
하긴 내 철도를 다니는 내 나라 열차는 어케 갈궈서 개선시킨다 해도 내 철도를 다니는 남의 나라 열차 수준까지 내가 끌어올리는 건 안 되니 그렇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