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근무중 장염으로 기절해서 실려감.


한번은 kctc중 적 매복조 포화속에 철조망 뚫다가 허벅지 찢어져서 실려감.


첫번째는 헤프닝이고, 두번째는 훈련중 부상이니 오히려 영광의 상처임.


또 한번은 특공무술 시범보이다 발목 돌아가서 실려감.


이게 도대체 어떤 전술적 가치가 있었던건지 아직도 납득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