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EC-1
우리가 흔히 아는 그 C-1 수송기를 전자전 훈련용으로 뜯어고친 기체임
무려 1986년부터 운용 중이라네
어두운 환경에서도 눈이 쉽게 적응하라고 붉은 빛을 쓴다고 함
동체 하단에는 수신용 안테나가,
동체 앞 • 후방 • 미익 쪽에는 재밍용 안테나가 깔려있음
조종석은 평범한 C-1과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재밍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와
ECM 패널이 달려있음
후방 동체에는 이런 전자전 관련 장비가 탑재되어있어 기체 중량은 C-1 대비 크게 늘었다고 함
그리고 이게 그 문제의 전방 레이돔
얘는 재밍 전파 발송과 기상 감지 둘 다 담당한다고 함
저 하얀 줄은 번개 분산 장치고, 코 하단에 있는 구멍은 공기흡입구임
참고로 얘는 단 한 대 밖에 없는 희귀 기종이라고 함
저걸 걍 훈련용으로만 씀?
ㅇㅇ 주로 훈련용으로 쓴다고 함
무쌩겨써 EC-2는 안만드나
있을껄?
지금 EC-2도 개발 중
이 기체 주둥이가 대단하다
페리~
보통 초록색아님? 빨간색은 눈아프겠다
또 은근 붉은 빛이 눈이 덜 피곤한가봐
@ㅇㅇ 의외네
더럽게 못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