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130급 초대형 틸트로터기가 착륙해서 물자 싣고 이륙해서 400km/h시점에선 프로펠러 접고 제트엔진 가동시켜서 보잉 737급의 속도가 나온다고 하니 울릉공항에 이보다 어울리는게 있을까? 근데 저거 완성 되기전에 AW-609같은거 만들어서 민긴용으로 굴렸으면 함. V-22는 살곳이 없어서 곧 단종된다지만 AW-609는 처음부터 민간형이니 희망은 있을듯. - dc official App
그냥 세스나 208이나 DHC-6 쓰면 된다니까
그정도 프롭기도 좋긴한데 HSVTOL 초대형이 더 좋아서 써본 얘기임. - dc App
@nuclearpig 승객 12명이면 DHC-6가 더 크잖어
@ㅇㅇ HSVTOL 초대형 버전이 C-130 대체용임. - dc App
@nuclearpig 그 사이즈 굴렸다간 항공사 파산엔딩일걸
일단 실물부터 나와야...
그나저나 aw609는 일본 오가사와라 제도 공항 도입때 운용 가능 기종이라고 언급된적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