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법적인 권한은 5급에 한참 못 미치지만 형식적으로는 소령은 5급이라고 보는 것이 맞음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음


보통 공무원들은 6급까지는 민원 처리도 하고 실무도 하지만 

5급 이상 공무원들은 거의 관리, 정책 업무임 


경찰, 소방과 비교를 해도 마찬가지임 


경찰도 경감(6급)까지는 어쨌든 현장에 나가기는 함 

지휘 업무라도 현장에 나가기는 함 


근데 경정(5급)부터는 아주 큰 출동이나 수사가 아닌 이상 

현장을 안 나가고 거의 관리 업무만 함 


소방도 소방경(6급)까지는 어쨌든 현장에 나가기는 함

지휘 업무라도 현장에 나가기는 함


근데 소방령(5급)부터는 아주 큰 출동이 아닌 이상 

현장을 안 나가고 거의 관리 업무만 함 


군인도 대위까지는 중대장 하면서 행군도 하고 

어쨌든 유격 훈련, 혹한기 훈련에 가기는 함 

병사들만큼 빡세게 하지는 않아도 훈련 자체는 감 


근데 소령부터는 아주 큰 연대 규모의 훈련이 아닌 이상 

유격 훈련, 혹한기 훈련, 행군 등을 하지 않고 거의 관리 업무임 


유격 대장은 하는 경우가 있어도 그것도 규모가 꽤 큰 유격 한정임

보통 유격 대장은 대위임 


그래서 현장성을 따져본다면 소령은 5급이 가장 적절함


소령 -> 5급

중령 -> 4급

대령 -> 3급

준장 -> 2급

소장 -> 1급

중장 -> 차관급

대장 -> 장관급 


물론 실제 권한은 소령은 5급에 한참 못 미치는 것은 맞음 


그런데 형식적으로는 소령 5급, 중령 4급, 대령 3급 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