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협한 사고하는 사람들 봤는데
2차대전: 징후들이 있는데 애써무시하다 터짐
이라크전: 무려 수년전부터 대놓고 칠까말까 간 졸라보고 이라크 기만하다가 진짜 침. 어쩌면 대표격 사례
러우전: 이건 뭐..
같은 맥락에서 양안전도 0프로다 장담은 못할 듯
편협한 사고하는 사람들 봤는데
2차대전: 징후들이 있는데 애써무시하다 터짐
이라크전: 무려 수년전부터 대놓고 칠까말까 간 졸라보고 이라크 기만하다가 진짜 침. 어쩌면 대표격 사례
러우전: 이건 뭐..
같은 맥락에서 양안전도 0프로다 장담은 못할 듯
그런류는 이집트가 최고봉인듯 아예 공식정부방송으로 전쟁시작!->안함 전쟁시작!->안함 이지랄 여러번한다음 전쟁시작!->하시발 또이러네 하고 방심할때 진짜 전쟁시작함
파라오의 후예는 뭔가 다르구나
이게 4차 중동전쟁 때였나
@ㅇㅇ ㅇㅇㅇ아마그쯤일거
@ㅇㅇ 욤키푸르면 4차중동전쟁 맞음
이번에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때도 대사관들 다 피하고, 언론에서도 전쟁 터진다고 그랬는데 양안전쟁급이면 안 알려도 알려지게 될 듯
양안전이면 러우보다 세계 파급력 쎄겠지?
@AA ㅇㅇ
심지어 이스라엘-하마스 전쟁도 징후가 있었음. 네탓레후가 모사드 조져나서 구체적으로 언제 공격할지를 몰랐다일 뿐이지 이미 알아크사 사건때부터 긴장 고조되니까 외교부에서 여행금지 때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