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UAV와는 달리 UGV 종류는 운용인원들이 로봇에 감정이입해서 소모성 운용을 극단적으로 꺼리는 사례가 많다 하잖음
그런데 반대로 UAV던 UGV던 이런 드론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소모성으로 써야 하니 쓸데 없는 감정이입이 있어선 안 됨
그럼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가 드론 운용병으로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드론에 대한 감정이입이 없어 드론을 소모성으로 유용하게 쓸 수 있으니?
흔히 UAV와는 달리 UGV 종류는 운용인원들이 로봇에 감정이입해서 소모성 운용을 극단적으로 꺼리는 사례가 많다 하잖음
그런데 반대로 UAV던 UGV던 이런 드론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소모성으로 써야 하니 쓸데 없는 감정이입이 있어선 안 됨
그럼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가 드론 운용병으로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드론에 대한 감정이입이 없어 드론을 소모성으로 유용하게 쓸 수 있으니?
드론을 구출하겠다고 인력이 희생되는 아이러니한 일이 미군 등에서 보고되거든
정신병자 굴려서 얻을 이익이 군 내 분란 발생이나 명령 불복종 민간인 학살 우려 이런 이득을 뛰어넘을까
파손되어 고립된 로봇을 구출하려다가 전사자가 발생한다거나 하는 걸 막을 수 있으니까 이건 이득이 되려나? 드론의 사용 목적이 병력 피해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건 매우 곤란한 현상이거든
@ㅇㅇ(220.71) 니 옆에있는 로봇 조종사가 소시오패스고 같이 목숨걸고 싸운다하면 퍽이나 사기에 도움되겠다야. 정책 입안자 입장에서나 솔깃하지 실무에선 설득력 좆도없는 탁상공론임
드론에 감정이입하는 능력이 반대로 말하면 인간이 협업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능력이라, 운용병 단 한 명에서는 사소핰 이익을 얻을 수 있겠지만 2명 이상이 되거나 그 1명이 다른 병종이랑 협업하는 순간 손해가 더 크지
뉴타입은 건담에서나 가능한 거였나 역시
일반인이, 소시오 처럼 되는거 의외로 쉬움. 전등 스위치 켰다 껐다하는거랑 비슷.
그러다 PTSD 오면 일반인은 끝장이잖음
@ㅇㅇ(220.71) 고장나면 폐기하면 되지 않을까? 스위치 오프하고 생각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