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내 불안과 우려에 공감[해줘]"
원래 어린 애들은 그런 일들을 겪어보지 못했으니까 더더욱 충격이 클테고 불안할수밖에 없음.
곧 군대갈 급식이나 학식들이 근들갑 떠는거면 그러려니 하는데 나이 4050 쳐먹고 근들갑 떠는 새끼들은 대가리에 꿀밤좀 때려줘야함
"아무튼 내 불안과 우려에 공감[해줘]"
원래 어린 애들은 그런 일들을 겪어보지 못했으니까 더더욱 충격이 클테고 불안할수밖에 없음.
곧 군대갈 급식이나 학식들이 근들갑 떠는거면 그러려니 하는데 나이 4050 쳐먹고 근들갑 떠는 새끼들은 대가리에 꿀밤좀 때려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