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2000년 초도비행한 X플레인(실험기) X-35
내부무장창이나 전투능력은 아예 없고 그냥 초음속 수직이착륙이 가능한지 테스트하는 목적
이게(예시) 2010년 비행한 시제기 F-35 Block-0/1
전투능력을 시험하는 단계
사실 이 경우는 특수한 사례고
보통 X플레인이라 함은 대부분 이런 애들임
목적은 기술실증
X-35의 경우도 JSF 사업의 높은 요구사항이 실현 가능한지 확인하기 위해 기술실증기를 뽑아본거
그러니까 F-47과 NGAD 사업에 대해 "X플레인 2기가 비행했다"는 말은
NGAD 사업의 기술적 리스크가 크니까 개발에 들어가기 전 핵심기술을 테스트하기 위해 실험기체를 만들어서 기술력을 테스트했다는 뜻으로 읽으면 됨
UAV 비용절감 기술 개발을 위한 실험기
소닉붐 최소화 기술 개발을 위한 실험기
전기추진 기술 개발을 위한 실험기
복합재 기술 개발을 위한 실험기
얘네가 X플레인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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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9 아 ㅋㅋㅋ
F-47도 분명 이를 위한 기술실증기가 존재 하겠지만 이걸 X-플레인으로 부르진 않음. 미 공참이 의회에서 증언한 내용에 따르면 F-47은 F-35의 개발과정에서 지나치게 방대한 기술을 실증해야했던 탓에 기술통제가 어려웠던 문제점을 반성해 X-35로 시작되는 F-35의 개발프로세스를 따르지 않고 통제가능한 기술에 근거한 개발프로세스를 따르기로 했다는 말로 보면 F-47은 별도의 X-플레인에서 시작하는 방식이 아닌 F-22같은 개발 프로세스로 Y-플레인같은 프로토타입으로 시작하는 개발과정을 따르는 듯 함.
뭐 듣자 하니 지금 47 시제기가 개발 끝났다는 근거로 X플레인이 날아다니고 있다는 발표가 있었다네 - dc App
@CAT:
f47 초도기 생산중이면 실험기가 초도기역할을 수행했다고 봐야겠지
https://m.dcinside.com/board/war/4473911?page=2
@ㅁㄴㅇㄹ 저게 시제기임 - dc App
@ㅁㄴㅇㄹ '첫번째 제품'이 생산에 들어갔고 2028년 첫 비행이 예정이라는건 시제기 생산에 들어갔고 2028년 시제기 비행이라 봐야됨 시제기가 이미 있으면 이미 동종기체 실물 생산이 끝난 상태에 비행도 수 차례 했어야지 - dc App
@CAT: 초도기랑 시제기는 다르지. 시제기를 보고 계약하고 생산중이라는건데
@CAT: 비행은 수차례했다고 공군참모총장이 국회에서 밝혔고 민간에게 공개안됐을뿐
@ㅁㄴㅇㄹ 그 수 차례 비행했다는게 X플레인(실험기)임 - dc App
@ㅁㄴㅇㄹ 첫 비행이 아직이라는건 아직 시제기 비행이 없었다는거임 - dc App
@CAT: 그 실험기가 시제기=프로토타입 역할까지 했으니 초고기를 생산하는거지
@ㅁㄴㅇㄹ 실험기와 시제기는 전혀 다름 실험기는 모험적 기술의 테스트를 위한거고, 시제기는 양산기체의 테스트를 위한거임 실험기와 시제기의 경계가 가장 모호했던 F-35조차 실험기와 시제기는 엄연히 분리되어있었음 - dc App
@CAT: 시제기 단어가 프로토타입을 말하는건데 초도기랑도 다르다고 봐야지
@ㅁㄴㅇㄹ 언론 자료에 따르면 수 차례 비행한건 X플레인(실험기)지 시제기가 아님 이후 F-47의 초호기를 생산하고 날려보낸다는건 시제기를 의미함 - dc App
@CAT: 그 실험기가 지금 중국 6세대기보다 빠르니까 초도기 생산하고 배치하는거지
@ㅁㄴㅇㄹ 당장 KF21 초호기가 뭔지 생각해보면 됨 KF21 초호기(1호기)가 바로 시제기임 - dc App
@ㅁㄴㅇㄹ 실험기는 양산기와 다름, 실험기 나왔으면 이제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들어가서 시제기 개발하고 테스트하고 저율양산 들어가야됨 - dc App
@CAT: 그전에 실험비행 프로토타입으로 몇번했지? 그걸 시제기라고도 함
@ㅁㄴㅇㄹ 그게 X플레인, 즉 실험기지 시제기가 아님 - dc App
@CAT: 그런 논리면 중국이나 미국이나 실험기 비행중인거지. 초도기 인도는 중국은 비공개고 미국은 못박았고
@ㅁㄴㅇㄹ 그 누구도 실험기를 시제기라 하지 않음 - dc App
@CAT: 프로토타입을 시제기라고 하고 그 프로토타입 비행하고 초도기 생산하는거임
@ㅁㄴㅇㄹ 중국은 모르겠고 지금 미국 자료에 따르면 F-47은 이제 말 기술실증을 벗어나 본 개발에 진입한거임 F-35로 치면 2000년대 초반의 X-35 -> F-35B0 사이 상태 - dc App
@CAT: 그러니까 프로토타입을 날려보고 초도기 생산중이라는거
@ㅁㄴㅇㄹ 지금 미국 언론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비행한 기체는 X플레인임 - dc App
@ㅁㄴㅇㄹ 실험기/기술실증기 -> 시제기 -> 양산기 - dc App
@ㅁㄴㅇㄹ 실험기 날려본거로 양산 들어가면 우린 다음 달부터 극초음속 순항미사일 양산 시작할 수 있음 - dc App
@CAT: 그 x플레인이 프로토타입이니 시제기 역할을 한거고 보잉이 선정되어서 초도기 생산중이지
@CAT: 시제기가 바로 양산으로 이어지지 않지 당연히
@ㅁㄴㅇㄹ X플레인은 프로토타입이 아니고 시제기도 아님 보잉이 선정된건 JSF에서 보잉과 록마가 X32와 X35로 기술기반을 경쟁한 후 록마의 X35가 선정되어 F35B0 개발에 들어간 상황과 같음 JSF의 경우 이 과정에서 양산까지 15년 걸렸음 - dc App
@ㅁㄴㅇㄹ 시제기는 양산으로 바로 이어짐 실험기가 양산으로 이어지지 않는거지 - dc App
@ㅁㄴㅇㄹ X플레인은 어떤 고유명사같은게 아님 미국에서 X-00 형태의 실험기를 X플레인이라 부름 - dc App
@CAT: 당연히 프로토타입 비행하고 양산까지 오래걸림. 나는 시제기가 바로 양산으로 이어진다고 한적이 없음. 보잉에서 프로토타입 비행으로 선정되고 지금 초도기 생산중이고 그게 양산으로 나중에 이어지는거지
@CAT: 프로토타입=시제기는 고유명사 맞는데
@ㅁㄴㅇㄹ 시제기는 양산으로 이어짐 - dc App
@ㅁㄴㅇㄹ 프로토타입 말고 X플레인 - dc App
@ㅁㄴㅇㄹ 그리고 프로토타입이든 시제기든 고유명사가 아니라 일반명사다.. - dc App
@ㅁㄴㅇㄹ 지금 비행한건 프로토타입이 아니라 X플레인(실험기)고 이제 시제기 개발 들어가는거 - dc App
@ㅁㄴㅇㄹ 시제기 개발하고 시제기 비행한 후에 본 양산 들어가겠지 - dc App
그럼 록히드마틴도 어느정도 개발비용 보전은 받았겠네
소량 맞춤 제작이면 단위당 비용은 개비싸겠네
소닉붐 최소화 저거 효과는 있었대? - dc App
B-21처럼 시제기도 차후에 전력화 할 것 같음
양키 밀덕들은 대충 2033년 즈음 F-47 전력화 예상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