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후 지나가는데 독일인 참전용사 하나가 파울루스 알아보고 배신자새끼라고 소리지름


- 독일 퇴임 장군 전우회 참여하려 했는데 항복한 명예도 없는 새끼는 안 받아준다고 쫒아냄


- 스탈린은 용감한 결정을 택한 위대한 독일인이라고 띄워주긴 했는데 정작 주코프나 로코콥스키 같은 소련 장군들은 원수라는 새끼가 비굴하게 항복을하냐? 나같으면 자결했다고 비웃음


- 분단 직후 동서독 장군단 모임에서 파울루스가 등장했을 때 누군가 스탈린의 애완견이 왔다 하며 박수치며 조롱함 장군들은 파울루스한테 인사도 거의 안 건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