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기 : 양산기와 거의 동일한 성능 및 구성
양산기의 각종 기능과 성능을 검증하고 평가하기 위함
실험기 : 양산기랑 조또 관련이 없는 성능 및 구성
개쩌는 신기술을 검증하고 평가하기 위함
NGAD의 X플레인과 유사한 케이스인 X-35의 경우도 JSF 사업의 핵심 목표인 3군통합 다목적성을 실증하는게 목표였을 뿐 F-35와는 설계 자체가 상당히 다름
엔진부터 한참 작은 구형 엔진에 각종 항전장비는 다 빠져있고 콕핏도 전혀 다르며 무장도 아예 못 담
X-35에서 F-35 넘어가면서 기체 골격부터 다시 설계했음
- dc official App
시제기 건너뛰고 고성능 기체를 빨리 만든다라는게 진짜 말도 안되는거지만...드론 컨트롤러 정도의 기체라면 빨리 나올수도 있을꺼야. 솔직히 그 방법이 아니면 나오는게 더 문제라고 본다. 오류 투성이면 ㅋㅋㅋㅋㅋ
뭐 양산 초도분을 먼저 뽑아서 테스트 목적으로 굴리는게 시제기인데 시제기 단계를 점프한다는 말부터가 모순이지 아 아예 시제기도 없이 고율생산하면 ㄹㅈㄷ긴 할듯 ㅋㅋㅋㅋㅋㅋ - dc App
드론 십여대를 통제하는 드론 공중항모 정도는 분명 가능할꺼야.... 제발 그렇게 되기를 빌어야지
이거마따
B-2 : 어 형이야 형은 시제기도 정식 채용됐어 - dc App
형은 몸값이 애미없게 비싸서 그랬잖읍읍
이게 다 로보트 만화가 개쩌는 실험기 가지고 시제기없이 녹다운 양산기 만든 탓이다
건담 자체가 프로토타입인데 프로토타입의 프로토타입은 또 따로 만드는 www
보잉이 보잉하는 냄새가 솔솔나는데... - dc App
ATD-X는 실험기인가 시제기인가
그것도 실험기임 기술실증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