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도 와서 뭐 적대적 두국가 운운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그와 관련된 연설은 한마디도 안함.

지금 국제사회가 팔레스타인을 전적으로 지지하는 와중에도 팔레스타인 지지하는 연설조차 박수를 못받은게 북한이니

아마 적대적 두국가 연설 해봐야 지지 못받을거라 생각한 것 같음.

당장 중국도 저렇게 지지 거부했다고 하고.




중국, 북한의 적대적 두국가 주장 지지 거부노동신문은 이날 전날인 4일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이뤄진 김정은과 시진핑의 정상회담 결과를 전하며 양국 정상이 “고위급내왕(교류)과 전략적 의사소통을 강화해나가는 문제와 관련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며 “대외관계gall.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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