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ews24.com/view/1892564


김주철 방사청 대변인은 30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당시 보안사고를 단일한 사건으로 판단해 올해 11월까지 보안감점을 적용할 예정이었지만 법률 검토 결과 사건을 분리 적용해야 한다고 판단돼 HD현대중공업에 대한 보안감점을 내년 12월까지 적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HD현대중공업은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이 작성한 한국형차기구축함(KDDX) 관련 자료 등 군사 기밀을 유출한 혐의를 받았다.




내년까지 연장되는 감점이1.2점

올 12월까지 적용되는 감점은 1.9점


현재 현대는 강력 반발중



근데 이거는 방사청이 HD현대로 결정시 한화가 법적으로 꼬투리 잡을거 예상하고 선수 친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kddx 결정은 적어도 12월 이후에나 결정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