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 4년 정안군(이방원)이 사냥을 나갔다가 표범한테 습격당해 죽기 직전까지 몰림 이때 송거신이란 신하가 말 타고 표범 어그로를 끌어 겨우 살아남 신하가 몇초만 늦었으면 역사에서 태종은 없었을뻔 ㄷㄷㄷ 저때는 이성계가 건재할때라... 저때 이방원 죽었으면 세종대왕도 없음
ㅎㄷㄷ
사극에서 한번도 안 나왔네
솔직히 나올만한데. 저 내용대로면 이방원이 표범에 개처럼 처맞고 울부짖는거라 모양이 빠지죠
??? : 야 이건 사초에 써도 되니까 좀 나와 봐
와 표범이 말탄 사람한테 뛰어올라 덤비기까지 했네. 그 호랑이 사냥하는데 코끼리 탄 사람 위로 뛰어오르는거 생각나는구만.
21세기까지 하마터면 한자를 쓸 뻔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