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 4년

정안군(이방원)이 사냥을 나갔다가 표범한테 습격당해 죽기 직전까지 몰림


이때 송거신이란 신하가 말 타고 표범 어그로를 끌어 겨우 살아남




신하가 몇초만 늦었으면 역사에서 태종은 없었을뻔 ㄷㄷㄷ



저때는 이성계가 건재할때라... 저때 이방원 죽었으면 세종대왕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