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ing Wing Arsenal Plane Packed With Air-To-Air Missiles Eyed By USAF: ReportThe Air Force is examining the use of a flying wing that totes dozens of air-to-air missiles to support fighter operations. The idea of an air-to-air-capable B-21 Raider has come up before, but the Air Force is now said to be looking at other options for flying-wing arsenal planes.www.twz.com

1. F-35, 22, 47의 작전 반경과 공격 심도를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서 CCA와는 별개임.

2. B-21의 생산을 증대시키며 가격은 다운시키고 그 중 일부를 공대공 전용으로 쓰는 옵션 고려

3. 이 경우 스텔스 성능이 떨어지는 저가 B-21 생산도 고려(어차피 암람 D형이나 AIM-174, AIM-260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싸개로만 쓸거라)

4. 혹은 별도의 기체도 고려중

5. 이를 통해 기존 f-35,22,47을 보강하며 중국 항공전력이 중국 근해에서도 제공권을 잡지 못하게 하려는 목적.

6. f-35,22,47의 외부 무장창에 중,장거리 공대공을 다는것이 조종사들도 불만이라 얘들은 선두에서 호위, 단거리 공대공, 및 장거리 공대지,에 주력하고

중, 장거리용의 별도의 기체를 만들려는 목적.

CCA도 이 목적에 포함될 수 있다고.

7. 또한 B-21을 보완할 드론도 고려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