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에 입대한 신병 90명,
하마스를 피해 대피한 민간인 30명,전투병력 14명이 있었음
약 50명의 하마스 테러리스트들이 기지를 습격했으나 14명의 저항에 막혀 실패함
방어 병력 6명의 인원이 전사했고 한명의 테러리스트가 기지 내에 진입하는데 성공해서 건물내 피신중인 신병 1명을 살해했으나 다른 신병들에게 사살당함
전사자들은 중대장 아디르 메이르 아부디 소령
부중대장 오르 모제스 대위 ,
소대장
아다르 벤 사이먼 중위 ,
야나이 카민카 중위) ,
신병 소대장 에덴 알론 레비 일등상사 ,
옴리 니브 파이어스타인 일등 상사 ,
신병
네리아 아하론 나가리
신병들은 전투병력보다는 건물 내에서 대피한 민간인들 보호 맡은듯
이스라엘내부야? 하마스가 갈수가있나 아님 팔레스타인안에도 뭐맨듬?
알까삼 처맞을정도로 가까운곳에 위치한 훈련소였음
아 그냥 테러범새끼들이 기어들어갔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