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구축함 탑재 이지스체계 구매도 거론되기도 했다고.
성능에 만족 못한 중고도 무인기, 군단급 무인기의 국산화 및 완성도를 끌어 올리는 갭을 채우기 위한 중고도급 무인기도
거론됨. (이스라엘제애서 갈아 타는...)
대형수송기, 대형수송헬기도 고려 목록에 포함되어 있음.
아파치 공격헬기는 완전 사망.
(운용 주체군에서 부터 손절.)
공중급유기는 언론 기사의 매 첨가물이었지만,
주체군부터 기존 운용기체를 추가 도입하길 원함.
소요제기 했으나, 컷오프 당했을 뿐...
(미군 것 사주라는 스탠스가 아니라, 가존 동일기체 추가 도입 소요 승인 안해주니, 그럼 미군 거라도 사줘라....뭐...)
이미 판매업체로부터 A330MRTT 및 네오버전 관련 정보 받고, 견적도 받은 상태.
컷 당한 이유가 공군에 더 이상 예산을 몰아 주기 힘들다는.
당장 내년 예산에서
- F-35A 추가도입
- 공중항공통제기 사업
- F-15K 성능개량
- KF-21 도입
- C-390 도입
- L-SAM 개발
- M-SAM2 도입
- M-SAM3 개발
- 전자전기 개발
- 치누크 및 육공 특수전용으로 성능개량
- 공대공•공대지 무기 개발 및 도입
- 중•장거리 방공 레이더 교체 및 성능개량
- 공군기지 내 시설 구축
- 입문용 훈련기 교체 사업
- 대드론 탐지 및 방어장비 구축 및 도입
등등
굴직한 사업들에 소요되는 예산들이
각기 사업기간 나누기 분할 납부를 하는
공군 역사상
가장 빡센 사업•예산 소비 기간에 들어가 있기 때문임.
공군 창군 이래
전투기의
대대적 성능개량 마치고 바로 다른 기종의 대대적 성능개량을
진행 하는 것도 처음이고,
큰 비용이 소요되은
다른 기종 두 기체를 동 시간대에 도입하는 것도 처음임.
결론은
공중급유기 도입 사업과 예산 배정을 어디에 끼워 넣어 주기가 어려웠다는 것임.
앞으로 당분간은 그럴 것임.
고려인이냐 국어가 뭐이래 맥락을 도무지 알아먹을 수가 없네
너 한국인 아니지? 태클도 좀 생각하고 해라. 방구석 바퀴 벌레야. 하긴... 본문 이해력이 딸리니, 쓸데 없는 똥글만 싸지르지...
대형공격헬기 소요군이 포기했다고 누가 그럼? 내가 관련 현직인데 허위사실 ㄴ 잘릴지 안 잘릴지는 몰라도 포기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