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런 말이 이해가 갈 수 없는 부대에 있었음
전차대대 차량정비병이었는데
정말 위험한 것은 간부들이 했음
베터리 충전이라던지 이런건
잘못해서 터지면 안에 황산 때문에 ㅈ되니까
수송관님 아니면 정비관님만 했고
이 이외에 또 뭔가 있었나 잘 기억은 안나는데
뭔가 작업을 한다 그러면 조금이라도 위험하다 그럼 간부가 다했음
물론 뭐 삽질도 위험하다 이것도 간부 이런건 아니고
뭔가 쇠기둥을 하나 해야 하는데 용접을 해서 붙이거나 핸드 글라인더 써서 잘라내든 해야 한다
요런건 죄다 간부가 했음
대대가 전차대대이다 보니까 간부가 엄청나게 많고 병사는 적은 탓도 있기는 했지만
뭐 작업한다 그러면 상사가 뒤에서 처다보고 중사 하사 병사들이 작업하고......
응..............;;;
어쨋든
간부가 딱히 뭐 적이다 뭐 이런 느낌은 없었음....
주말에 행보관이 부대와서 곶감말린다고 감깍은거 말리라고 일거리 던져주고 가봐라. 저소리가 안나오나.
나도 수송부였는데 비슷. 병사새끼들이 각종 부조리 일으키고 미개했지 정년앞둔 할배원사가 미개한 병사보다 더 깨어있었음
간부새끼들 병사 적 맞는데 부대 케바케임 솔직히
병사들 개인노예로 부려먹으려느 ㄴ새끼들 겪어보면 아 씨발 좆같네 이소리 ㅏㄴ옴
병사는 강제로 끌려간 애들이 대부분이라 피해의식 가진새끼들이 많아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