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랑 정치 지도부가 바보가 아님. 개네들도 언론 다 체크하고
거기에 따른 대응책 수립 다 함.
무력으로 흡수통일 안한다는건 말이 좋은거고, 먼저 문화부터 연계 시켜서
천천히 문화부터 흡수 융화시켜서 이질감을 없애고 흡수통일 말만 안하지
그렇게 분위기 끌고 오다가 어떤 큰 일이 생기면 결정적으로 점차 통일쪽으로
간다는게 헌법 제 3조 정신이랑 비슷하지. 정은이랑 북한 정치지도부가 볼 때
좌파고 우파고 그냥 이런 특성을 알기에 적당히 이용만 하려는거 일 뿐.
저들의 목적은 체제임.
모든 매체를 통제하고, 외국 매체 불법화 시키는 한 김정은 정권의 속성은 변할 게 없음.
탈북자들 존나 빡세게 최근에 잡는건 체재 문제도 있지만 아마 유 튜 브나 티비에서
자기 정권 체재 사회 욕하는거 빡쳐서 저럴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봄.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현재도하는 대북단체가 USB에 이영애 출연의 사극드라마 담아서 보내거나 패트병에 쌀을 담아서 그들 주민에 계몽해야되고 과정에 피흘리는거 없어야됨
김정은 애비 김정일 때도 결국 남한 돈 철저히 빼 먹기 위해서 교류같은걸 살짝 허용하긴 했지만 김정일 정권도 역시 한국의 목적을 알고 있었던 건 변함이 없었다고 봐야지. 김정은은 제재 풀기 위해서 한국 이용할려다가 실패하니까 이용 가치 없다 판단하고 싹 정리할려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