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모도 호위함이라 우기는 일본 해자대의 정 반대 태도임.


근본적으로 억지와 지연전만으로는 중국 상대로 충분하지 않으며 모종의 수단으로 중국에 공세를 가해 모종의 가치있는 무언가를

탈환 및 강탈해야 한다는 전략적 판단에서 기원한다고 생각함.


21세기 미 해군은 아마 중국 교리가 확장적이면서도 방어적인 특성의 반배로

전략적으로 수세적이면서도 제한적인 전술적 공세를 즐기는 형태가 될 거고,


그 동안 중국이 미국의 고전적인 장비 규격보다 한 체급 큰 신규 규격을 채택해서 꾸준히 하드스펙 우위를 누려오던 걸

이제 중국의 규격 구축이 대충 완료되고 실험적인 신규격을 도입하기 시작한 걸 반영해서

중국보다도 모종의 방식으로 체급 우위가 있는 신규장비들을 대량으로 장착할 거임.


이를 위해서 미국 해안 및 구 산업 중심지 부동산에 대한 다소의 초법적 재산권 침해가 이뤄질 거로 예상하고,

완성된 전함의 체급은 최소한 자존심 문제로 키로프급보다는 무조건 더 크지 않을까? 싶음. 


헬게 잉스타드, USS콜, 052DL구이린함 등등 빈번한 실전사례를 반영해서 벨트,벌지,갑판,터틀백 등등이 상당히 두껍고 튼튼할 거로 예상하고,

핵항모 이외의 모든 군함과의 충돌 상황에서 큰 손상없이 정상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을 거임.

전반적으로 미국 입장에서 희소한 선체를 유사시에 살려서 군항까지 돌려보내기 위해 컨셉적으로 비스마르크급이랑 상당히 유사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