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사고나는데 어떻게 부모가 가만있냐 > 백번 맞는 말임

근데 아들이 어디 잘못되진 않을까 걱정되는 마음에 넣는 그런 건전한 민원만 있는게 아님

교사나 공무원한테 하는것마냥 개 말도 안되는 민원을 넣어대니까 문제지

뉴스에 나온 에어팟 저런게 많고많은 민원중에 제일 극단적인거 찾아내서 선동용으로 쓴게 아니라 ㄹㅇ부지기수로 많음

근데 저런것까지 간부들 업보니까 감내해라?

간부라는 집단 전체가 그런 업보를 감당하는게 당연할 정도로 썩어있다면 뭔 생각으로 그런 놈들한테 안보를 일임하고 있는거임?

우크라에 반데라 빠는 놈들 있는건 팩트니까 탈나치화 당해도 싸다고 하는거랑 동급의 개소린데 신기하게도 이 주제에서는 유독 성급한 일반화 문제를 지적하는 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