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업은 정해진 예산내에서 사업결정한 다음에 사업공고를 하고 거기서 낭노 후보군 추리고 그 다음에 물건을 고르는 식 아닌가?

최저입찰제는 어쩌다가 나온 거임? 그리고 가장 싼게 꼭 가격대비 가장 효율이나 품질이 좋은 것도 아닐수도 있고 가격이 낮으면 디테일도 많이 부족 할 수 있고 날림공사도 있을 확률이 높아지는 데
왜 이런 식으로 사업입찰을 하는 방식이 나온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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