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yrIGPlMHkc
청년 의사라고도 잘 알려져 있으신 분

토막상식: 병원전 환경에서 살릴 수 있는 부상들은 제한적이다. 물론 기술의 발달, 빨라진 후송 시간 등등 예전에 비해 개선된 요소가 있지만 그래도 병원전 환경에서 응급처치로 살릴 수 있는 부상들은 제한적이다. 그러기에 중증 환자에게 시행하는 응급처치는 생존에서 죽음으로 가는 순간을 멈추거나 지연시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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