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기지는 예전부터 활주로 복구훈련과 비행기 보호시설이 있어서 미사일 몇발 맞아도 전멸하지 않았음
익명(spainclass)2025-10-02 17:09
답글
전쟁으로 바뀐건 미사일이면 끝난다에서 끝인 일반 대중 입장에서 눈에 보이는 실전 성과가 생김에 따라 인식 바뀐점들이 있음
익명(spainclass)2025-10-02 17:10
항공기 쉘터나 지원시설 핀포인트 타격이 가능할 정도로 탄도미사일의 전반적인 정확도가 올라가서 적절한 후속타격이 이어지면 가능은 함. 사실 적 항공기를 부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땅에 있을때 부수는거라...
바닐라스카치(maronim)2025-10-02 17:12
답글
그래서 타격 버틸 수 있는 강화쉘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거고
바닐라스카치(maronim)2025-10-02 17:13
재래식 탄도미사일은 어그로에 비해서 페이로드는 잘해야 항공폭탄 몇 발 수준임
같은 중량의 항공폭탄으로 기지 때려부순다고 생각해 보면 기지 하나 때려부수는 데에도 탄도미사일이 꽤 많이 필요함
냐하하(bluegazer)2025-10-02 17:25
답글
단지 멀리서 전술기 소모 없이 초기에 신속하게 타격해서 일시적으로 적 활동을 마비/위축시킨 다음 다른 전력들이 밀고 올라가서 못을 박는 역할이라면 모르겠지만, 탄도미사일 '만으로' 그걸 해내는 건 힘들고 비효율적임
아무리 개쩌는 무기라도 결국 전쟁이라는 큰 틀에서는 레고 블럭의 일부임
그거 감안해서 이글루짓고 활주로복구 훈련하는거라 일시적 무력화는 가능해도 아예 불가능은 힘들거임
좃되겐해도 못부수지
활주로는 복구가 되니까? - dc App
공군기지는 예전부터 활주로 복구훈련과 비행기 보호시설이 있어서 미사일 몇발 맞아도 전멸하지 않았음
전쟁으로 바뀐건 미사일이면 끝난다에서 끝인 일반 대중 입장에서 눈에 보이는 실전 성과가 생김에 따라 인식 바뀐점들이 있음
항공기 쉘터나 지원시설 핀포인트 타격이 가능할 정도로 탄도미사일의 전반적인 정확도가 올라가서 적절한 후속타격이 이어지면 가능은 함. 사실 적 항공기를 부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땅에 있을때 부수는거라...
그래서 타격 버틸 수 있는 강화쉘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거고
재래식 탄도미사일은 어그로에 비해서 페이로드는 잘해야 항공폭탄 몇 발 수준임 같은 중량의 항공폭탄으로 기지 때려부순다고 생각해 보면 기지 하나 때려부수는 데에도 탄도미사일이 꽤 많이 필요함
단지 멀리서 전술기 소모 없이 초기에 신속하게 타격해서 일시적으로 적 활동을 마비/위축시킨 다음 다른 전력들이 밀고 올라가서 못을 박는 역할이라면 모르겠지만, 탄도미사일 '만으로' 그걸 해내는 건 힘들고 비효율적임 아무리 개쩌는 무기라도 결국 전쟁이라는 큰 틀에서는 레고 블럭의 일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