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 안하면 해고할거임' 하는 협박을 듣고 스스로 사임한 것 뿐임


아이젠하워 기념도서관을 비롯해 전임 대통령들을 기념하고자 지어진 도서관들은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산하에 있고, 국립문서기록관리청은 미국 정부에 속해 있지만 독립기관이라 대통령이 직접 인사권을 행사할 수 없음. 이건 비교적 최근에 대통령에게 독립기관 구성원을 해임할 권한이 없다는 연방대법원 판례에 의해 다시금 확인된 내용임. 물론 트럼프는 언제나 그래왔듯이 이런 사항에 관심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