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이 이렇게 미뤄지면 기존에 설계했던 안이 의미가 없어지는 시점이 왔는데 그거 그대로 가져가기도 힘들고 아마 사추 다시 쓰고 기본설계 상세설계 하고 건조까지 10년은 걸릴듯 기존에는 사업 성격이 기존함 대체가 아닌 순수 전력증강이었는데 이제는 DDH-2 대체사업으로 잡고 2030년대 중반 취역으로 조정해야할 삘이다
k-아준 - dc App
아예 사업이 사라지고 무인전투함이나 집중하자는 방향으로 선회안하면 다행
그랬다간 미국 따라가는거임 걍 뭐라도 뽑아야됨 - dc App
솔직히 해군이고 방사청이고 지금 상황을 해결할 의지가 안보임 이대로 몇년 시간 지나면 그냥 DDH-2 대체로 사업이 바뀔거 같음
@ㅇㅇ 이거 기초설계부터 다시 들어가는 순간 대한민국 해군은 향후 10년동안 헐벗은 상태로 방치되는거임 현대 전장에서 무의미한 쓰레기 해군이 되는거 - dc App
울산급 Batch-4도 나오니까 기술적으로 완전 뒤떨어지는건 아니긴함
@ㅇㅇ 호위함 한줌 늘어날 뿐 구축함 세력은 DDG척 빼고 아무것도 안 남음 - dc App
솔직히 광개토-III Batch-I 3번함이랑 Batch-II 1번함 취역일도 10년이 넘게 차이가 났는데 해군입장에서는 구축함 취역연도 10년 공백정도는 크게 생각 안하지 싶다
@ㅇㅇ 배치2 1번함 취역도 미친듯이 지연돼서 욕먹었잖음 - dc App
@ㅇㅇ 정조는 10년까진 아니고 약 5년 밀린거 - dc App
맘은 알겠는데 새로만든다고 잘될까?
지금처럼 이도저도 아니게 시간만 끌고있을바에 빨리 방향을 바꾸는게 낫지않을까 싶음
나도 현상황이 답답하긴 한데 처음부터 재시작하기엔 그것대로 문제가 있으니 차라리 kddx-s같이 미래전용 군함을 별도로 빠르게 설계하는게 어떨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