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1807KDDX사업 변수로 떠오른 보안감점...“심각한 신뢰훼손” 격앙된 HD현대 왜 | 중앙일보"HD현대중공업이 격앙된 이유를 알 것 같다." 방위사업청이 최근 HD현대중공업의 보안감점 기간을 1년 연장한 것을 두고 HD현대중공업이 격앙된 반응을 보인 것에 대해 한 방산업체 임원이 2일 중앙일보에 한 말이다. 방사청은 지난달 30일 HD현대중공업의 보안감점 기간을 올해 11월(1.8점 감점)에서 내년 12월(1.2점 감점)로 연장했다. 방사청은 당초 이 사건을 1개 사건으로 보고 2022년 11월부터 올해 11월까지 3년간 보안감점 기간으로 결정했는데, 이번에 2022년과 2023년 사건을 별건으로 판단을 바꿨다.www.joongang.co.kr근데 보안사고로 감점 받아놓고 사업 뺏기기 싫으니까 감점 빠질 때까지 질질 끌고있으면 연장먹는게 당연한거지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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