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이틀 전인 1994년 7월 6일 경제관련 회의에 참석했는데
그날 안건이 순천화학련합기업소라는 초초초대형 비날론 공장이었음
근데 북한이 이걸 지을 돈도 없고 운영도 개판으로 해서 좆망 중이었는데
김일성이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말함.
"제발 비날론 생산 좀 정상화해다오!!!!"
하지만 이런 간곡한 호소에도 불구하고 순천 비날론 공장은 개같이 망했고 지금은 주민들이 황폐화된 공장 부지에 들어와서 경작 중이라고 함
시설물들이 남아 있는데 이거 철거하는 것도 다 돈이라 마저 철거도 못 하는 중임
젠장 신창섭 또 당신입니까?
그저 정상화의 신
심지어 김일성 뒤지자마자 고난의 행군으로 북한 자체를 정상화함 ㅋㅋㅋㅋ
@아이러브황근출 북한이 건강해질 때까지 정상화 정책을 해줬지만 돌아온 건 배급 하락 ㅋㅋㅋ
일종의 정신병인거 같음. 왜 나무를 쓰레기로 바꾸는 공장에 집착했을까?
북한사람 리승기 박사가 만들었다고. 정작 리승기 본인은 저 공장 건설 반대했는데 김일성이 좆까고 밀어붙임 ㅋㅋㅋ
@아이러브황근출 참고로 리승기는 96년꺼지 살아서 북한이 본격적으로 좆되는걸 보고야 발았다
@아이러브황근출 지도 그 뽑혀져나오는 병신같은 옷질감을 봤을거 아님? 걸레로도 쓰기힘든걸 어떻게 써먹으려고 한건지 이해가 안감
@아이러브황근출 거 참 잘됐네
순천비날론은 순천화학련합기업소로 바뀌고 지금 조업중이긴 함.
근데 위성사진상 2.8비날론공장은 밤새 불 들어오고 그러는데 순천 저긴 그정도는 아닌거 보면 제대로 되진 않는거 같지만
비날론 자체가 병신짓인데 정상화를 왜 함. 의외가 아니라 딱 그 병신새끼 다운 유언인데 - dc App
나무위키의 어디 문서에서 캡처한 거임?
순천화학련합기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