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군번으로 kctc 하고 전역 했음
병사가 엎드려서 지향사격 어쩌고 -> 니들이 이거 하라매 ㅋㅋ
조우시 은엄폐 엎드려서 총 쏘면서 고착 우회조 투입 우회 섬멸 + 화력요청으로 격멸
이거 말고 알려주지도 않으면서 뭘 기대해
니들이 하라는 거 했는데 우회조 우회 실패 전멸 + 오지않는 화력지원 or 저 멀리 떨어지는 박격포탄
이러면 걍 뚝 터져서 죽는겨 ㅋㅋ
분대급에서 저거 말고 타개할 수단은 수류탄 유탄 뿐인데 이것도 안먹히면 걍 응애응애 엄마 찾다 죽어야 함
뭐라도 주면서 바라던지 개썩다리 조준경 달린 k3가 최대 정찰수단이자 화력인 상황에 뭘 찾고 어쩌고 함.
체력은 저격반 차출돼서 대대가 산 못타서 도로로 한마음한뜻으로 걸어가다 유탄기관총에 갈려나가는 걸 능선에서 보면서
체력은 키워야 한다고 느끼긴 함
근데 체력 키우면 몸이 고장나서 장애인 됨. 윤xx 사단장 덕에 느낌
지금은 워리어 플랫폼으로 많이 바꼈지만 몇가지 빼곤 변한 건 없 는거 같길래 감안 안하고 적었음
병사는 당근 잘못한게없지
전역한 지 8년이나 됐으면 음..ㅋㅋ
8년 지나도 바뀐 건 k3 밖에 없는 거 같던데 ㅋㅋ
어쩔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