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으로 외신 쪽이랑 미국 외교계 인사들의 이번 휴전 반응을 보는데



네타냐후는 죽어도 휴전하기 싫었을거다.


오히려 계속 하마스한테 도발하면서 전쟁을 지속하려고 했는데,


트럼프의 노벨상에 대한 기묘한 욕망이 휴전을 불러왔다.


하마스도 이런 분위기를 눈치까고 네타냐후의 예상(기대)과는 달리 휴전에 동의한 걸로 보인다.



뭐 이런 반응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