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균은 이순신이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자 크게반발했으며,  병사자리로 옮긴뒤 수군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수군에 대한 여러차례 건의를 했다. 본인이 통제사가 된뒤 수군을 말아 먹음.

흥선대원군은 10년간의 섭정 후 권력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여러번 권력을 다시 잡으려 했다. 고종에 정치적 부담만 안겨 주었고 결국 고종은 대원군의 바깥 활동을 막았다. 퇴임 후 권력욕 때문에 조선의 정치 상황만 악화시켜 놓았다. 뒤에 결국 조선은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