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시기 중국과 소련이 관계가 최악일때 소련은 몽골-중국국경에 기갑부대와 백만명넘는 육군을 주둔시켰음.

특히 '어지나치'라는 국경지역은 작은 협곡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여기만 지나면 고비사막 드넓은 평원으로 이러짐.

소련의 기갑부대가 침공하기에 최선이 장소이자 중국한테는 심각한 안보위협인 지역.


중국은 소련의 기갑부대 침공을 대비하기위해 길목마다 8개의 대형 인공산을 쌓아 마지노선같은 요새를 만듬. 그리고 산주위에 과거 성처럼 도랑도 만듬.


현재는 8개의 산중 2호산만 실질적으로 유지하고 나머지는 페기했음. 이 지역에 중국의 미사일 발사기지, 주췐위성발사센터 등 군사기지가 있어 아직도 통제구역이라고 함.



2호산


7호산


3호산


5호산


5호산의 페건물들


4호산


주췐 로켓발사장


사막에있는 공군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