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 내 온갖 병신같은 잡무에 거진 뭐 실전이랑 아무 상관없는 야가다에 선임들 심부름에 별도움되지도 않는 맨몸 운동,되도않는 기초체력 기르기 명목의 훈련 정도 이게 다임 ㅋㅋ
이게 군대냐 시발 그냥 교도소지 같은 느낌이 든게 한두번이 아님 국군은 전쟁나면 아마 소련 형벌부대 정도의 전투력을 보여주지않을까 싶음
북괴나 소련형벌부대와의 유일한 차이점은 훈련시에 사격은 좀 더 할수있다 정도?
밑에 누가 예시를 들어놨던데 공부는 개좆도안하고 KCTC라는 명목으로 6모,9모만 뚱땅뚱땅 쳐보고 수능잘치게 해달라고 달앞에 물떠두고 기도하는 허수같은 군대나 다름없다고 하던데 그말이 정확하게 맞다고 본다
양질의 인솔 장교를 많이 뽑아야 하고, 충분한 훈련 예산을 주어야 할텐데...그게 안되면 몸만 망가져. 안하는게 나음ㅋㅋㅋㅋ
밤에 안자고 공부하면 코피나 머리 빠져 건강헤쳐라고 하면서 명문대를 가고싶어하는 괴리
돈은 없는데 훈련만 시키는 지휘관들이 진짜 나와서 사고만 쳤잖아.... 현재 상황에서 제일 좋은 지휘관은 예산 끌어오는 지휘관일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