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에 비해 속도도 빠르고 최적고도에서 상대적 고속순항이 가능해서 항속거리도 길지만 대신 로터 크기를 키우는데 한계가 있다보니 탑재량 효율이 매우 떨어지는 문제가 있음 ㅇㅇ 사실 틸트로터 실증기는 1950년대부터 나왔는데 V-22 이전 본격도입이 안 된 이유가 효율이 정말 애매해서 그런게 큼 기술적으로도 난이도가 있는건 맞는데, 수요가 확실히 컸으면 돈과 인력 때려부어 진작에 노오오오오력으로 극복했겠지...
냉전때 활주로(1빠따로 개작살날 예정)에서 어찌저찌 날틀 날려보려고 수직이착륙기 왕창 개발하던 시절에도 틸트로터는 찍먹만 하고 뱉은거 보면 진짜 효율 좆구리나봄
그렇지. 미 공군이 비교해보고 해리어 같은 기체로 눈 돌렸지... 결국 수송용으로 봐야 하는데 그것도 약간 애매함
고대 오스프리 ㅋㅋ
유로쪽에서 개발한 복합형 헬기도 1960년대부터 다 따져보던거고...약간의 속도를 위해 수송능력을 포기하는게 말이 되냐라는게 주류였지. 뭐 시대가 변했으니 그때보다는 많이 나아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