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뭔가 한국군이 K1과 k2 병행하는 것처럼
미군도 M4와 M16을 병행하는 줄 알았거든
미국 게임에서도 둘이 동시에 나오고 특히 미군이 직접 만든 아메리카스 아미에도 둘 다 나오길레 그런줄 알았지
근데 M16A2/M16A4 -> M4/M4A1 이런 식으로 세대 교체하는 개념이라는 걸 오늘 깨달음
난 뭔가 한국군이 K1과 k2 병행하는 것처럼
미군도 M4와 M16을 병행하는 줄 알았거든
미국 게임에서도 둘이 동시에 나오고 특히 미군이 직접 만든 아메리카스 아미에도 둘 다 나오길레 그런줄 알았지
근데 M16A2/M16A4 -> M4/M4A1 이런 식으로 세대 교체하는 개념이라는 걸 오늘 깨달음
미 육군에서는 M16을 이라크전을 전후로해서 M4로 대체했고 해병대만 쓰고 있다가 이제는 M27로 대체하는 중이라 조금만 더 있으면 해공군 기지방어에나 쓸 놈이지 - dc App
근데 K2랑 M16처럼 긴 총이 갖는 장점은 그닥 별로인 건가? 특히 서아시아 전장은 넓어서 카빈보단 장총이 더 좋을 법도 한데
그건 5.56mm탄 자체가 가지는 한계 때문에 총열 늘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서.. 그래서 미육군은 6.8mm탄으로 넘어가려하고 싶은 거고 - dc App
@ㅇㅇ 총열길이 의미 큰데 헛소리
@ㅇㅇ 6.8은 방탄복 때문이지 5.56의 한계 때문이 아님
@길이19.5둘레15.5 24인치vs8인치 정도로 차이나는거 아니면 의미없어서 짧아지는 추세인데 왠 개소리?
@_.___,.__ 의미가 '없다' 고 퉁 쳐지는게 개나소나 세라믹 입고다니는 전장 환경 변화때문인건 알고? 한국처럼 70 80년대 냉전 총력전 하는 동네에 전군 레벨 4 방탄복은 북괴도 국군도 언감생심인데 아프간처럼 완전 먼것도, 베트남처럼 완전 가까운 것도 아니고 거리 180m~200m에 나무는 전부 사람이 심어놓고 키운 얄쌍한 소나무에 언덕과 바위로 계속 연속적인 구릉지형인 곳에서는 철갑탄이 아닌 탄으로 방탄복을 안 입고 7호 발사관이나 다목적기관총을 쏘는 상대를 표적으로 제압해야 하는 경우라 당연히 의미가 있지 등신아 14.5인치 총열에서 나온 검정팁 철갑탄으로는 제압이 잘 안되고 볼탄은 80~110m 아니면 텀블링이 안되는데
사실상 다 같은총이노 m16 m4는
긴총이 가지는 장점 큼 특히 5.56mm에서는 다만 기계화와 시가전이 대부분이 되어가니 긴 총열이 좆같아서 바꾸는거임 어차피 알보병만 허허벌판인 전장에 내놓을것도 아니고 알보병의 가치가 너무 올라서 기갑/공군/중화기/포병은 모자란데 알보병은 넘치니 니들이 알아서 하라고 하던 시절은 끝난지 오래라 그럼 ww2로 치면 현대전은 전장의 70%가 스탈린그라드고 나머지는 아예 쿠르스크인거지
우크라이나, 에스토니아, 벨라루스 이쪽은 너무 평지들이라 공격자가 방어자한테 걸어 가는거 자체가 불가능함 어차피 기갑과 차량을 써야 하고 방어자는 어차피 기갑과 차량을 무력화할 중화기가 필요하므로 소총이 길고 짧고가 문제가 아니라 그 평원에서 수목선 끼고 참호 팔때 거추장 스럽지 않아서 편하고 참호에서 육박전하는게 보병 싸움의 핵심이 되므로 짧은 총이 중요함
서아시아도 똑같이 중기관총, IFV 기관포, 공군, 대물저격총, 드론이 재미보는 동네고 시가전에서는 무조건 짧총이 유리함. G3이나 m16 들고 있다고 보병끼리 700m 거리의 간헐적이고 산발적인 조우전에서 유리해지는게 아님... 건물에서 맞닥트리면 싸우기 편한 총이 보병에게는 훨씬 더 장점이 됨. 그런 곳까지 이동하는건 당연히 M2나 토우 달려있는 험비나 MRAP 같은 차량이나 아니면 아예 기관포 달려있는 IFV나 고속유탄발사기 달려있는 상륙장갑차 쓰니까 의미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