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중국 싫어하는 건 컨셉도 혐오도 아니고 그냥 순수한 증오니까


앞으로 한중관계가 나아질 거란 생각은 버려라 그렇게 되어서도 안 된다


언젠가 우리가 함께 만나서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누면 좋겠다


이렇게 답했는데 한동안 답이 안 옴


막댓사수하면 이긴거라던데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