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구는 걍 조선군 패고싶어서 패다가 팀?킬한거 같은데 걍 총나오고 꼬무룩된거지 동조선에서 활맞고 빵꾸난 높으신분이 한두놈이 아님

이거 밑에표 총이라 적힌거 총합임 파파고가 꼴받았나봄

이게 쫄병들 말고 어디 사무라이나 좀 치는 집안애들 적한테 뚜까맞은기록(부상,사망 포함) 정리한건데 활맞고 빵꾸난애들도 조오오온나 많았음

보통은 쫄병들보다 높으신분들이 더든든하게 입으니 같은 공격 맞으면 쫄병친구들은 더 좆되면 좆되지 야마토다마시로 맨몸방어를 할수가없지

물론 총맞고 뒤진애들이 더많긴한데 암튼 동조선 활이나 서일본활이 구려서 동조선군애들이 신경도 안쓰고 맞고 도탄되었습니다 하는 수준은 아니였음

당장 임진왜란 후에 도태되기 직전에도 열에 한놈은 화살맞고 빵꾸났는데 이건 총이 존나 좋아서 활이 사요나라! 한거지 활이 너프건물총이라서 맞아도 다튕기는 물건은 아니였던거임

결론은 이게 창이 구리다거나 활이 총보다 좋다거나 그런게 아니고 임진왜란 시절이면 아직 동조선군 활도 사람 잡기엔 충분했다 이거지

출처:Instruments of Change
Or gan i za tion al Technology and the Consolidation
of Regional Power in Japan, 1333– 1600
Thomas Con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