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근린증오가 더 무서운 법임

차이가 매우 미미한 상대를 학살할 때는
오히려 뒤도 없이 하는게 흔하고

매일매일 보는 이웃이었다?
그러면 오히려 얼씨구나 작정하고 평소의 원한까지 해소

멀리 갈 것 없이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학살은
좌우 안가리고 좁은 시골마을 원한이 큰 원동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