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근린증오가 더 무서운 법임차이가 매우 미미한 상대를 학살할 때는오히려 뒤도 없이 하는게 흔하고매일매일 보는 이웃이었다?그러면 오히려 얼씨구나 작정하고 평소의 원한까지 해소멀리 갈 것 없이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학살은좌우 안가리고 좁은 시골마을 원한이 큰 원동력이었다
"저새끼 저거" 한마디면 바로 ....
+유고 내전
발칸반도의 난장판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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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으니까 그정도 밖에안죽인거
성리학이 추구하는 이상사회는 역사를 거슬러갈수록 좋은 세상임 주나라나 요순시대 같은 노예제 국가가 이상향이었지 구한말까지 노예제 신분사회를 유지한 것만으로도 완벽하게 성공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