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의 전형적인 허세를 볼 수 있음


그냥 허세라면 상관 없는데 뭐랄까 나는 강하다는걸 지나치게 강조해서 그게 속이 보이는 느낌...

마치 미국 고딩학교 미식축구 알파메일 주장이 힘자랑하는 거



미국이 엄청나게 무서운거는 수년에 걸쳐 아주 아주 뛰어난 업적을 만들어 놓고 나중에 어쩔수 없이 그게 까발겨져서


마지못해 인정하거나 아니면 별거 아니다는식의 겸손이었는데 요즘은 뭐...



국가를 사기업처럼 운영하는 트럼프는 반드시 험한 꼴 볼듯함


인류의 미래를 선도했던 미국이 어떻게 이런 꼬라지가 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