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총대 메고 고칠 사람이 없는거지 

보급 장비 좆같은거 돈 좀 더 내고 해외제품 라이센스 하면 되는거 모르는 사람 없고 

수당이랑 돈 좀 더 챙겨주면 전역 안하는거 다 알고 

부대에 뭐가 필요한지 다 앎 

근데 돈 관련된 일이 되는 순간 조온나 귀찮고 힘들어지고 조금만 잘못되면 내 모가지가 날아감 

이건 대기업 공기업 모든 공동체에서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