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러시아군이 지금 갖고있는 장교진도 감당못해서 2년동안 장교후보생 한명도 안 받은적 있는건 암?
PKman(223.62)2018-08-19 11:30
ㅋㅋ 막장이로구만
ВК-105(tupolev160)2018-08-19 11:30
또 일례를 들어보자. 시베리아 + 연해주 전체를 관할하는 동부군관구 휘하 전투여단은 겨우 10개임. 기동성 거세당한 요새화여단 제외하면 9개.
PKman(223.62)2018-08-19 11:32
러시아 여단화는 하나
익명(175.223)2018-08-19 11:32
왠지 전차 하드웨어 스펙은 좀 밀려도 전장관리체계 쪽에서는 중국이 앞설 것 같은데
익명(175.223)2018-08-19 11:33
말로는 유사시에 예비군 동원해서 사단으로 뻥튀기하시겠다는데, 스웨덴 이스라엘마냥 체계적으로 동원령 시스템이 잘 짜인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머한민국처럼 동원사단 따로 만들어둔것도 아님. 그냥 한 5년전까지 멀쩡하던 현역부대들 반토막쳐놓고 아몰랑 나중에 예비군으로 채우지 하는 수준.
PKman(223.62)2018-08-19 11:34
공수군 제외하고 여단화는 훌륭히 이뤄졌음. 사단단위 병력 유지할 돈이 없었거든
PKman(223.62)2018-08-19 11:35
소련 시절에도 이렇게 체계화가 안 되어있었음? 아님 러시아 되면서 좆망한 거임?
ВК-105(tupolev160)2018-08-19 11:36
러시아군 시절에도 그럭저럭 뼈대는 유지하던 마당에 00년대 초반에 고유가 기반으로 떡상시도하다가 머가리깨진거지. 10년대 이후로 적백내전 시절부터 이어져온 사단들도 우수수 머가리깨져나갔는데 사실상 건군이래 최악의 상황임
PKman(223.62)2018-08-19 11:38
기름코인 떡락이 컸구만
ВК-105(tupolev160)2018-08-19 11:39
저거 20300대의 전차 중 치장물자 빼면...
익명(211.33)2018-08-19 11:40
솔직히 말하자면, 미육군 바로 다음 콩라인은 애저녁에 물건너갔음. 오히려 김치곤뇽 떡끼육군 같은놈들 상대로 3위 타이틀 방어도 위태로운 상황
PKman(223.62)2018-08-19 11:41
여단전투단 개편은 세르듀코프 시절 개혁으로 이어져왔다가 (어짜피 당시에 유지할 병력도 없었습니다.) 쇼이구 들어와서 오히려 빠꾸 먹이고 있는겁니다. 폭파된 제1 근위전차군, '강제' 여단으로 개편됬다 돌아온(...) 4사단이랑 2사단이 유명한 케이스죠.
GRU(182.31)2018-08-19 11:50
이미 없는 병력에 무리해서 사단으로 완편하지 말고, 서방도 한다는 기동여단으로 러시아군 재편하자라는 명분으로 개혁하다가 비리크리 터져서 쫓겨나고, 사단으로 일단 다시 복구합시다가 현 방안인데, 경제가 어렵던 말던 편제자체는 사단으로 착실히 바꾸고는 있지만, 이를 유지할 병력은 늘어나고 있는 공수군외에는 눈에 띄게 충원하진 않고 있습니다. -_-.
쪽수로 비교하면 머한은 옛적에 적화통일 당했을껄?
짱개 - 있는건 잘 굴린다는 보장 있음 / 러시아 - 그없
가동률은 안나오니 쫌 아쉽군
너 러시아군이 지금 갖고있는 장교진도 감당못해서 2년동안 장교후보생 한명도 안 받은적 있는건 암?
ㅋㅋ 막장이로구만
또 일례를 들어보자. 시베리아 + 연해주 전체를 관할하는 동부군관구 휘하 전투여단은 겨우 10개임. 기동성 거세당한 요새화여단 제외하면 9개.
러시아 여단화는 하나
왠지 전차 하드웨어 스펙은 좀 밀려도 전장관리체계 쪽에서는 중국이 앞설 것 같은데
말로는 유사시에 예비군 동원해서 사단으로 뻥튀기하시겠다는데, 스웨덴 이스라엘마냥 체계적으로 동원령 시스템이 잘 짜인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머한민국처럼 동원사단 따로 만들어둔것도 아님. 그냥 한 5년전까지 멀쩡하던 현역부대들 반토막쳐놓고 아몰랑 나중에 예비군으로 채우지 하는 수준.
공수군 제외하고 여단화는 훌륭히 이뤄졌음. 사단단위 병력 유지할 돈이 없었거든
소련 시절에도 이렇게 체계화가 안 되어있었음? 아님 러시아 되면서 좆망한 거임?
러시아군 시절에도 그럭저럭 뼈대는 유지하던 마당에 00년대 초반에 고유가 기반으로 떡상시도하다가 머가리깨진거지. 10년대 이후로 적백내전 시절부터 이어져온 사단들도 우수수 머가리깨져나갔는데 사실상 건군이래 최악의 상황임
기름코인 떡락이 컸구만
저거 20300대의 전차 중 치장물자 빼면...
솔직히 말하자면, 미육군 바로 다음 콩라인은 애저녁에 물건너갔음. 오히려 김치곤뇽 떡끼육군 같은놈들 상대로 3위 타이틀 방어도 위태로운 상황
여단전투단 개편은 세르듀코프 시절 개혁으로 이어져왔다가 (어짜피 당시에 유지할 병력도 없었습니다.) 쇼이구 들어와서 오히려 빠꾸 먹이고 있는겁니다. 폭파된 제1 근위전차군, '강제' 여단으로 개편됬다 돌아온(...) 4사단이랑 2사단이 유명한 케이스죠.
이미 없는 병력에 무리해서 사단으로 완편하지 말고, 서방도 한다는 기동여단으로 러시아군 재편하자라는 명분으로 개혁하다가 비리크리 터져서 쫓겨나고, 사단으로 일단 다시 복구합시다가 현 방안인데, 경제가 어렵던 말던 편제자체는 사단으로 착실히 바꾸고는 있지만, 이를 유지할 병력은 늘어나고 있는 공수군외에는 눈에 띄게 충원하진 않고 있습니다. -_-.
러시아의 공수사랑은 여전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