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정이 김일성 뒷담화 하고 김일성 초상화 뜯어내기도

했는데 김무정이 아플때 중국으로 보내서 치료도

받게 해주고 김일성 뒤지기 3개월 전인 1994년 4월에는

김무정을 복권을 시켜서 애국열사릉 으로 묘지를

옮김과 동시에 육군 중장이었던 계급을 육군 대장으로

추서  시키고 김무정 아들 김원덕을 조선로동당에

입당을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