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면에 다 붙이면 무거우니까
(대략 이해를 돕기위한 그림)
핵심적인 공격은 전방을 중심으로 오기 때문에 굳이 피격확률도 낮고 피격 시 인명피해가 없는 후방 부위에 추가적인 장갑을 부착하는 건 중량을 증가시키고 이는 기동성을 낮추며, 궁극적으로 생존성의 하락으로 이어지기 때문
냉전기 전차 개발 당시 방위각에 따른 피격 확률 시뮬레이션 수치
독일, 미국, 영국 등 기준에 차이가 있지만 전방에 몰려있음
반응장갑이 아닌 전차의 기본장갑도 마찬가지로 위협의 수준과 피격 확률에 따라 분배됨
다만 피격 시 인명피해가 날 수 있는 측면 부위의 경우 대전차화기의 기습 등을 방지하기 위해 반응장갑을 추가해서 방호력을 보강하는 경우는 있음
다만 위 사항은 냉전기 전면전의 관점
시가전의 빈도가 늘고 드론으로 인한 피격 위치의 다각화로 인해 전부 기본장갑을 두를 수는 없으니 반응장갑으로 둘러치는 경우가 많아짐
근데 드론은 옆,뒤에 많이 꽂히지않농 - dc App
앗 있내 - dc App
후방은 기본장갑으로도 RPG 7 일반 성작탄까지 막음 전차 하나 잡느라 드론 20대 30대 꼬라박으며 저지 시간 지체되는 사례가 그래서 나오는거
모든 면에 방호력 어중간한 반응장갑 골고루 도배하기 vs 꼭 필요한 곳에만 방호력 뛰어난 반응장갑 집중적으로 달기
차세대전차는 승무원 캡슐보호+무인포탑이라 전면이랑 측면일부만 반응장갑이고 나머진 능동방어 의존
먼 미래에 어떤 사유로 유인체계가 끝까지 남으면 나중엔 승무원 캡슐이 위급 시 사출까지 하는 거 볼 수 있지 않을까 ㅋㅋㅋㅋ
@봄은오는가 마젤라 어택이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