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전량해전에서 싸워봐야 안되는데, 도망쳐서 밑에 부하들 살린거 아니가? 그래서 조선 수군은 배설 경상우수군의 전함이었지. 부하도 안전하게 보전했고.

명량해전을 앞두고 싸워봐야 물리적으로 안될 것 같으니까 포기한거잖아. 이순신도 원균처럼 안되는 싸움을 하니까. 이순신도 해서는 안되는 해전이었지.

배설은 물리적으로 안될 싸움은 내빼는게 상책으로 여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