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적으로 주력이었다고 하긴 하는데


장창 특성상 공성전 + 유격전에선 장창이 위력을 발하기 어렵고


야전에서는 궁기병 중심의 조선군입장에선 가까일 갈 일도 없는 장창병 보다는 멀리서 갑옷을 뚫어버리는 조총이 더 위협적이었을거고


명군 기병이 교전한 기록 찾아보면 근거리에서도 장창보다는 오오타치를 썼다는 것 같은데 기병상대로는 별로였음?


아니면 장창병 자체로 기병들의 기동을 제한해서 활약했다고 봐야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