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제국 vs 나치 독일 이렇게 갈릴 것 같은데둘다 사실상 전세계 상대로 혼자 싸워서 버틴 나라들이라쉽게 뭐가 더 전성기였다고 결론 내리기 어려운 것 같노임팩트는 확실히 전격전의 나치 독일이긴 한데순수 체급부터 ㅈ된다기보다는 따갚되 날빌 느낌이 좀 강하고독일 제국은 밸런스가 워낙 잘 잡혀있다보니
ㅉ금
지금이지. 경제적으로 유럽을 지배중인데
강역으로 치자면 2차대전 때이긴 한데 히틀러의 미친 짓을 전성기라 하기엔 그렇고 지금인듯.
보불 이후~1차 대전 이전
영국 프랑스가 골골 거리고 있으니...살아남은 독일의 승리네
프랑크왕국 오토1세 시절이지 뭔
"그렇다. 모두 내가 지시했다. 거짓된 감상에 빠질 필요는 없겠지. 독일의 아들 한 명이 목숨을 잃는 것보다 50명의 포로들이 처형되는 것이 더 낫다. 돌아가도 똑같이 할 것이다."
"내 서명이 들어간 모든 것은 내가 시켜서 한 것이오. 병사들 에게는 죄가 없소." "조국에 목숨을 바친 자랑스러운 200만 장병들이여. 이제 나 도 그대들을 뒤따르리다. 모든 것은 독일을 위해!"
"그야 저들이 이겼으니 당연하겠지, 그런 각오도 없이 참전했단 말인가? 나는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을 것이고, 철십자 훈장도 숨기지 않겠다."
"조국의 영광을 위해 싸웠던 일이 어찌 후회가 될 수 있겠소? 게르만 민족을 위해 목숨바친 수백만에 대한 모욕이오."
"제3 SS기갑사단 토텐코프와 함께해서 자랑스러웠고, 특히 그 중에서도 전쟁 초반부터 참전한 고참들은 전쟁에 참여한 모든 국가를 통틀어도 손꼽히 는 뛰어난 전사이자 전투원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