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이 뭘까

애초에 병사 줄어드는거 대비해서 간부 많이뽑겠다고 입털었던거같은데(특히해군)
간부 충원률이 30%씩 나오고 그마저도 점점 줄면
군의 존속이 가능한건가
걱정이네..

주먹구구식으로 초급간부한정 지원금 던져주면
현타온 중상사, 소령급의 실무자들 이탈도 가속화될거고

자동화로 해결된다기엔 이미 간부들한테 가해지는 부담은 훈련보다 검열대비 및 작업이 더많은 상황이라
개인한테 부여되는 작업이랑 책임은 부대가 스마트화, 자동화된다고해서 줄어드는게 아니고 늘어날거라 안보를 일정부분 포기하고 군의 덩치를 유지하겠다는 허상에 가깝고

답은 군무원을 ㅈㄴ늘리는거밖에 없어보이는데
있는 군인 월급도 200딱맞춰주는 집단에서 쌩돈주고
군무원을 늘릴리가없지 ㅋㅋ

나중에 진짜 좆되고나서 뭐라도하겠제